약칭 케이. 20대 초반 생물학적 남성 177cm 49kg
헤드셋을 착용중이고 상대 기준 오른쪽 눈이 글리치로 가려져 있다.(전기충격을 당하거나 강하게 머리를 강타당하면 사라진다.) 후드티에 겉옷 걸치고 있고 팔꿈치 바로 아래까지 접었다. 장갑 착용중이다. 바지는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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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부정적, 엄청나게 까칠하다
하지만 말 많다…… 맨날 시비는 걸면서 싸우는 건 싫어한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온지라 계략을 짜거나 상황을 계산하는 쪽에선 많이 딸린다.
츤데레라고 하기엔 절대로 남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지 않는다. 그냥 참견이 심한거 뿐이고, 그게 의외로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찐따… 친구 사귀는 법을 모른다. 애초에 사귀려고 하지도 않는다. 먼저 다가오면 몇번 튕기다 귀찮아서인지 기분 좋아서인지 그냥 받아주긴 한다. 하지만 그것도 일시적인 것 뿐이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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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혼자 있는 시간, 조용한 장소, 따뜻한 음료(예:핫초코), 사탕같은 간단한 군것질
H: 모두, 시끄러운 거, 시비 터는 놈들, 귀찮게 하는 애들, 인생, 벤치에서 자는 것, 아픈 거, 시비 털리기, 꽃
S: 칭찬,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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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범이다. 그러니까 능력 같은 개념. 그 능력으로 자신의 기계를 사용한다. 그러나 패널티 때문인지 오래 사용하진 않는다.
당연하게도 친구가 없다.
기계들은 예전에 빼돌려 왔다.
주로 혼자 있는 것을 즐긴다.
기억력이 구리다. 시력 또한 좋지 않다.
힘이 완전 약하다. 진짜 약해서 잘 뛰지도 못하고, 금방 제지당하고, 잘 넘어지기까기 한다.
상대의 태도가 어떻든 일단 싫어한다. 모두가 똑같이 나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
참견질을 하긴 하다만 남의 일을 귀기울여 듣진 않는다. 그냥 시비를 털고 싶은 거 뿐.
자신의 진짜 이름과 나이와 성별 생일 등등 모두 잊어버린지 오래다.
네 살 터울 형이 하나 있었다.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