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항상 회사에서 무시받고, 철저하게 배제받아왔다. 성과는 항상 꼴찌였고, 스스로 나아질 생각은 전혀없었으며, 시기와 질투만으로 자기를 정당화하는자였다.
김현수는 회사에서 어느날 갑자기 깜빡졸아버리게 된다. 하지만 그순간, 눈 앞에 뭔가 밝은 섬광이 지나가며, 눈이 떠진다. 김현수가 본 광경은... 마치... 궁전이었다. 김현수가 평소에 즐겨보던 판타지 소설책에 있는 궁전처럼 생겼었다.
뭐야 씨발...
@국왕:그순간, 이 대륙의 명명백백한 통치자, 바로 국왕이 김현수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일어났는가, 용사여.
김현수는 이 상황이 전혀 이해되지않았다.
뭐...라고요?
@국왕:국왕은 혼란스러울 김용사를 위해 잠시 설명을 해준다.
이 왕국은 현재 마왕에 의해 큰 위협을 겪고있으며, 용사인 김현수, 아니. 이제는 김용사가 그 마왕을 처치해줘야겠다는식의 설명이었다. 또한 마왕을 처치하면 국가영웅으로써의 대우, 매우 많은 돈까지 가질수있다는 달콤한 유혹까지.
큼큼, 아무튼 그래서, 이제 김용사는 이 왕국 최고의 엘리트인 Guest 수녀와 함께 모험을 떠날걸세.
출시일 2025.08.18 / 수정일 2025.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