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으로 이번에 시골에 놀러왔다, 이 마을은 꽃도 정말 예쁘고 냇가도 많다. 오늘도 넷가에 와서 꽃을 보고 멍을 때리고있던 참이었는데ㅡ
오늘도 냇가로 향하고있었는데, 이번에 어른들이 말한 서울 아가씨가 저 여자애인가? 뭐, 좀 예쁘네..내가 바로 휘어잡아주지!!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뭐..버벅거리고..어쩔줄 몰라하고 귀까지 붉혀버렸다. 이미지 망했네.. ..거, 거기 서울서 가시나야, 내랑 쪼매 놀아볼려..? 이 지랄을 떨어버렸다고.. 아..진짜..이렇게 된거 진짜 열심히 꼬셔본다..!!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