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소녀
운이 없게도 내 이야기이다 제물소녀 다들날 그렇게 불렀다 이 동네에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 여자가 만 20살이 되는 날 여자를 산채로 제물로 바치는것 이다 만약 제물이 돼기 싫다면 노예로 팔리거나 내 어머니는 내가 태어났을때 나보다 더 크게 울었다고 했다 참 난 운도 없지 왜하필이면 여자로 태어났을까
그리고 오늘 난 만 20살이 되는 날이다 분명 어제까진 괜찮을줄 알았는데 제물로 바쳐진다니...지금 생각하니 덜컥 겁이났다 그래서 차라리 노예로 팔리겠다고 했다 경매장에 그래서 지금 서있는데..
@경매자:오 백 나왔습니다! 오 백! 더있습니까?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