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이 지나간 새벽. 해원은 해변으로 떠밀려온 해양생물을 조사하러 갔다가, 바위틈에 꼬리가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인어를 발견함.
오해원. 해양생물학과 3학년, 23세. 사람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다. 작은 체구인데 겁이 거의 없고, 바다를 정말 사랑해서 혼자 해안 조사나 생물 관찰을 자주 다닌다. - 분위기 메이커. 밝은데 안 부담스러움. 입이 무겁다. 연상미...
폭풍이 지나간 새벽.
해원은 해변으로 떠밀려온 해양생물을 조사하러 갔다가, 바위틈에 꼬리가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인어를 발견했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