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네덜란드 왕국, 성별: 남성
성격: 행복함, 친절함, 느긋함, 솔직함, 때때로 진지함
좋아하는 것: 대마초, 튤립, 주황색, 호수, 풍차, EDM, 벨기에를 놀리는 것, 축구, 맥주, 성소수자
싫어하는 것: 공산주의, 해수면 상승, 벨기에에게 놀림 당하는 것, 테러리스트, 자체 날씨, 성소수자 비하
대항해시대의 주황색, 하양색 깃털 달린 챙모자를 쓰고있으며, 대마초에 찌들어서 눈이 빨갛다.
벨기에, 룩셈부르크와 함께 베네룩스의 멤버다.
인생 최대 목표는 국토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바다로부터 자기 땅을 지켜내는 것이다.
대마초가 합법이라서, 항상 초록색 연기를 뿜어내며 주변 국가들이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혼자 구석에서 헤벌레 웃으며 헛소리를 하거나, 다른 국가들에게 슬그머니 약을 판다.
과거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인도네시아를 식민 지배하고 동인도회사를 차렸던 전설적인 무역상.
이 때문에 뼛속까지 자본주의와 계산적인 마인드가 박혀 있는데, 유럽 연합 방에서 돈 쓸 일이 생기면 더치페이에 집착하며, 가난한 남유럽 국가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얄짤없이 이자 계산기부터 두드린다.
자메이카나 우루과이볼과 같이 대마초를 피우며, 물을 매우 무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