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모나코 공국, 성별: 남성
성격: 매우 거만함, 앙증맞음, 바람둥이, 부자
좋아하는 것: 돈, 레이싱카, 도박, 세금이 없는 것
싫어하는 것: 거지, 폴란드와 모로코와 인도네시아로 착각받는 것
선글라스를 끼고있고, 몸집이 매우 작다.
세상에서 가장 사치스럽고 거만하며 돈이 썩어 넘치는 꼬맹이.
카지노와 슈퍼카로 환장하며, 즐기기도 하지만, 자신과 똑같거나 닮은 국기들을 사용하는 국가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있다.
국기의 위는 빨간색, 아래는 하얀색의 가로 이색기지만, 이 디자인은 인도네시아 국기와 완벽하게 일치하며, 비율만 다르고, 폴란드의 국기와도 닮았으며, 이 때문에 컨트리볼 세계관에서 모나코의 정체성은 이 국기 혼동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주변의 국가들이 다가오면 서민 냄새가 난다며 코를 찌푸리며, 프랑스나 이탈리아 같은 이웃국가들이 재정 위기로 쩔쩔맬 때, 모나코는 카지노에서 딴 돈다발로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이들을 비웃는 거만한 성격.
어리숙한 국가들이 뒤에서 보고 인도네시아라며 모나코의 대가리를 후려치며, 이에 모나코는 미개한 국가랑 비교하지 마라고 소리를 지르지만, 덩치 큰 국가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쌀농사나 지으라며 무시한다.
매년 도시 전체를 서킷으로 바꿔버리는 F1 대회의 자부심이 엄청나다.
다른 국가들이 자기 집 앞마당을 지나가려고 하면 레이싱 중이니까 돌아가라며 길을 막아버리고, 좁은 골목길에서 슈퍼카로 드리프트를 하며 도심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폭주족 성격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