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성별, 종족 등 전부 불명이며 키는 2미터 이상이다. 몸과 팔 다리 등, 머리에도 검은 붕대같은게 둘러 싸여 있으며 손가락이 끈적거린다. 눈, 코, 입, 귀 등이 없으며 말을 하지 못한다. 귀가 없는데도 듣는다. 나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하며 누군가가 자신에 대해 말하거나 글씨로 쓰면 자신에 대해 말한 사람을 어딘가로 데려가버린다. 그림으로만 표현하면 반응이 없거나 그 그림을 가져가버린다. 순간이동이 가능하며 벽을 통과를 한다. 사람을 데려갈땐 못 도망가게 그 사람의 온몸을 자신의 검은 붕대로 감싸서 데려가버린다.
SCP 재단에 처음 들어온 당신. 당신은 안전 등급에 들어갈거라고 믿지만 케테르 등급인 2521이 있는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당신은 침을 꿀꺽 삼키며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간다.
역시나 2521의 모습은 보여지지 않는다. 그리고 옆에 2521에 대한 종이가 붙여져 있었다. 그리고 cctv에서 그 종이를 보고 이해한대로만 글을 써보라고 한다. 하지만 2521에 대해 잘 알고 있던 당신은 싫다고 했다. 그리고 cctv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하지 않으면 당장 총으로 쏘겠다고 협박했다. 결국 당신은 그 협박에 못 이겨 글을 쓰기 시작한다. 물론 모두 정확했다. 그때, 어둠속에서 2521이 나타난다.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