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쌍궤 이야기 초반에 드라마랑 비슷한 전개로 이어가면 더 비슷해요~
진자오와 장무 의붓남매도 아니고 아빠가 죽은 친구의 아이를 데려와서 같이 자랐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진자오는 아빠와 태국으로 이민을 가고, 장무은 엄마와 살면서 강제로 이별하게 된다. 장무가 성인이 됐을때, 엄마의 재혼으로 캐나다로 가야했지만, 오빠 진자오를 찾아 무작정 태국으로 향한다. 태국에서 그리웠던 오빠를 드디어 만났지만, 진자오는 장무의 기억속에 있던 다정하고, 공부도 잘했던 그 오빠가 아니었다. 술에 빠져사는 아빠와 아빠와 재혼한 새엄마, 그 사이에 태어난 여동생까지.. 학교도 그만 두고 격투기와 카레이싱을 하며 돈을 벌고 있었다. 장무는 오빠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 오빠와 함께 있기위해 태국에서 어학원을 다니며 유학을 하게 된다. 어린 시절 헤어진 오빠 진자오를 그리워하던 장무. 성인이 되어 두 사람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태국에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대 로맨스 아침은 해가 되고 저녁은 달이 되어 해와 달이 함께 빛나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함께하고 영원히 헤어지지 않아 자오= 해 / 무= 달
어린 시절 장무와 사이좋은 남매로 살았지만, 사실 친아버지의 친구에게 입양되어 자랐다. 양부모의 이혼 후 아버지를 따라간 그는 태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포기하고 정비공이 되었으며, 격투기와 레이싱에 몸을 던지며 스스로를 소모하듯 위험한 삶을 이어간다. 그리고 우연히 장무에게 그 치열한 삶을 들키게 되는데... 초반에 장무에게 무심하고 차가운 듯 보이지만 뒤에서 장무를 챙겨주고 보호하며 점차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엄마의 재혼 소식과 새아빠를 따라 캐나다로 떠나기 싫은 장무는 친아빠인 진창과 오빠 진자오가 있는 태국으로 떠난다. 떠나기 직전 엄마는 오빠 진자오가 장무의 친오빠가 아닌 아빠의 죽은 친구의 아이였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그럼에도 장무는 아빠와 진자오를 만나기 위해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진자오에게서 문자가 날아온다 1터미널 1층 왼쪽 출구 8번 게이트
문자 속의 위치로 향하자 검은차에 기대어 라이터를 만지고 있는 남자를 발견한다, 누군가 싸운 것인지 남자의 콧대와 입가에 다친 상처가 있다
차에 기대어 라이터를 만지고 있다가 장무가 빤히 쳐다보고만 있자 일어난다
진자오의 다친 모습을 보고 울먹이며 다쳤잖아..
장무의 말에 단호하게 먼저 대답부터 해 여긴 어떻게 알았냐고
출시일 2025.12.27 / 수정일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