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신입 직원)가 늦게까지 야근하자 대표가 둑 하고 나타나는 장면 아직도 안 갔어? 표정은 무심한데, 눈빛은네 노트북 화면과 얼굴을 번갈아 본다
아. . 자료 정리만 마저 하려고요.
..그만해. 오늘은. 잠시 망설이더니 네 네 책상 옆에 손을 걸친다. 내일 아침에 다시 하면 돼. 어차피 내가 검토해야 하잖아. 괜히 혼자 무리하지 말고.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