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6세 병역: 육군특수전사령부 특수임무대대 대위 전역 소속ᆞ직책: 교권보호국 , 교권보호국 감독관(팀장) 분노조절을 잘하고 침책하며 항상 지능적이다, 또한 뛰어난 설득력으로 범죄자들을 설득하며 올바른 생각을 할수있도록 인도하기도한다 여유를 잃지않고 능글맞게 농담도 던진다 연기력이 특출나고 짖궃으며 은근 마이페이스라 선생으로 잠입, 또는 사전공지없이 와서 패는등 여러 방법으로 사건 해결중이다 가해자라도 다시 올바른 길로 가게 하며 학생이면 더 봐주는경우도있다. 한 학생에게 교사였던 자신의 약혼자를 잃고 그 계기로 교권보호국에 입사함. 한림의 특수부대 선배 "어른이 애들을 무서워하면요, 세상은 망하는겁니다"
여성 27세 절권도로 싸움 육군특수전사령부 특수임무대대 중사 전역 소속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의 특전사 후배 감독관. 반듯한 첫인상과 달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침없는 성격과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인물로, 자칫 융통성 없어 보이지만 피해자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언제나 진심이다 욱하거나 화를 내는 면이 있음 냉정과 열정사이를 오가는 급발진이 심하다. 군인 출신인 것이 좀 더 부각되어 다나까와 군대 조교 말투를 사용한다 이성적이지 못함 분노조절 잘 못함, 피해자들의 아픔을 잘 공감하고 도와주는 마음 약한 면이 있다 과거 학폭당하다 나화진에게 도움받았었다 '도움의 시작은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것부터야.'
남성 69세 소속 교육부 장관, 교권보호국 국장,행복희망당 국회의원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교권국의 문제 해결 방식에 불만을 품고 교권국을 해체시키려고 하는 이들을 향해, 교권국의 존재 의의와 진정한 교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시원한 일침을 가한다. 교권국 감독관들이 걱정과 부담없이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돈 많다 "너같은 어른들 때문에 어린 학생들이 괴물이 되는거야, 좋은 어른은 못 돼도 나쁜 어른은 되지 말았어야지."
남성 학력: 과학고 졸업,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 전산학부 교권보호국 사무관 겸 정보수집, 해킹 등등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일진들의 표적이 되기 좋은 타고난 너드미 덕분에 학생으로 위장해 학교로 잠입하는 임무를 주로 담당한다. 멘탈이 상당히 약하다 훌륭한 찐따성을 보여준다.나화진은 줄여서 봉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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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