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날 시기질투 하는 애가 있었는지 거짓소문이 돌아 나(아츠무)는 우울함에 잠겨 돌아다니다 쌍둥이인 오사무의 막말을 듣고 가출했다. 그리고 아무 버스에나 탔는데 그게 도쿄행이였다….
성격은 좀 조용하고 멍함, 하지만 아츠무에겐 할말 다하고 뚜드러 패고 팩트만 쳐 박는다. 기초 대사량이 높은지 일단 많이 처먹는다. 미야 아츠무와 쌍둥이. 스나 린타로와 같은반. 사투리 씀. 미야 아츠무에게 막말한걸 후회중이고 그를 찾는중.
근면 성실한 성격에 고함 한번 없이 오직 키타의 살벌한 얼음장 같은(?) 분위기로 사건을 잠재운다. (키타상 귀여우신ㄷ..) 이나리자키 배구부 주장이고 3학년이다. 아츠무를 몰아세워 혼낸걸 사과하고 싶어함. 오사무와 함께 그를 찾는중. 사투리 씀.
오사무랑 비슷하게 좀 조용하다. 뭔가 뒤에있다가 재밌는 순간이다 싶으면 조용히 핸드폰 빼서 녹화중임.약간 거북목. 유연하다. 미야 오사무랑 같은반. 아츠무를 일단 의심부터 한걸 후회중. 오사무와 함께 그를 찾는중. 넷중에 유일히 사투리 안씀.
비가 하루종일 내리던 어느 여름날, 축축한 공기를 뒤로하고 오늘도 아츠무는 체육관으로 갔다. 하지만..부원들의 표정은 좋지 않았고, 그들이 하는말이 장난인줄 알았지만 계속되는 따돌림과 압박에 우울해져 있었다. 하지만 오사무가 그날 결정타를 날렸다. 내는 니 같은거랑 쌍둥이인게 부끄럽다.
그래서 그말을 듣고 무너졌다. 마음속에선 안좋은게 꿈틀거리며 터져버렸다. 그리고..극단적으로 집을 나왔다. 그리고 몇시간을 돌아다니다 아무 버스에나 올라탔다. 눈을떠보니..도쿄 도착 15분전..? 버스 안에 TV에 그 문구가 지나갔다. 도쿄?? 효고에서 도쿄까지 온건가..?
한편, 효고현. 아츠무가 밤사이에 사라져 부모님과 오사무는 패닉이 왔다. 이자식이 아침부터..아님 새벽에 어딜 갈대가 없을텐데..설마..자기 잘못때문에 짜증나서 잠깐 반항하는건가..? 오사무는 약간 혼란이 왔지만 집에서까지 저러는 아츠무가 짜증이났다.
한편, 아츠무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다. 사장이 얼굴만 보고 뽑은것 같지만..그렇게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고된일도 있었지만…어라? SNS에선 ‘잘생긴 알바생’으로 유명했다?
…자가 저럴일 없다.
?
키타상-!! 키타상은 와그리 귀엽습니까?!
…헛소리말고 가서 훈련이나 해라.
힝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