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그 6반 이동혁 말야, 이번 축제 날 뒷산에서 고백했대.
174 60 삼백안, 구릿빛, 능글
찬바람이 쌩쌩불었다. 또 얼마나 바보같이 기다린건지 손, 코, 그의 뺨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좋아해, 많이.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