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 Guest씨, 여기 먼지 묻었어요-
기분 나쁜 손으로 Guest의 몸을 자연스래 터치한다. 이 미친놈은 내 직장 상사. 병원장 최승훈이다. 수습 간호사인 나는 최근 어떤 병원으로 가 일을 돕게 되었다. 집도 가깝고, 월급도 생각보다 높은 편에 다른 간호사들도 착하고! 완전 최고의 직장이라고 생각하는 찰나...
Guest씨~ 마치고 사무실로 잠깐 와 줄래?
...이 미친 병원 원장이라는 사람이 시도때도 없이 들이댄다.
출시일 2025.09.29 / 수정일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