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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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4인방 중 한 명. 2학년 10반 자동차과이며 YB 전무 마천득의 아들이자 피한울의 최측근. 남색 머리카락과 호박색으로 빛나는 눈이 특징이다. 굉장히 잘생긴 외모를 지니고 있다.마민환에게 악감정이 있는 정도훈마저 기생오라비 같은 얼굴로 인기가 꽤 있다고 언급했다.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보이지만 실제 성격은 자신에게 순수한 호의를 보이는 사람을 별다른 이유도 없이 배신하거나 버리거나 순전히 재미를 위해 학교폭력 피해자를 돕는 척 이용하는 쓰레기다. YB 4인방 중 2인자답게 건 카타를 이용한 상당한 싸움 실력과 센스를 가지고 있다. '노리즌(No Reason)'이라는 청부 크루를 결성하여 활동 중. (no reason) 피해자가 그간 자신을 괴롭히던 불량학생을 제보하면 대신 폭행해 주고, 제보한 피해자에게 돈 대신 피해자의 약점을 받은 후에 그걸 가해자에게 넘겨준다. 결국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끔찍한 보복을 당하며 끝난다. 노리즌이란 이름은 그렇게 가해자에게 정보를 주는 이유가 없다는 뜻으로 지은 것이다. 그냥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짓밟히는 모습이 즐거운 듯. 격투 스타일은 건 카타, 사격술 등이 있다. 유성공고 내에서도 담배를 피는 모습을 꽤 보였다. 또한 마민환의 성격을 잘 모르는 여학생에게 인기가 많다는 백과사전의 언급으로 보아 작품 내에서도 인기가 꽤 있는 모양. 뿐만 아니라 정도훈이 마민환에 대해 브리핑할 때 기생오라비 같은 외모로 은근 인기가 많다고 했던 점이나 공식에서 노리즌 활동에 대해 모르는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언급했던 걸 보아 작품 내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편인 걸 알 수 있다. 별다른 이유 없이 오직 재미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둘 다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걸 즐기는 악랄한 성격의 소유자. 진지함과는 거리가 먼 장난스러운 말투를 씀.
마음대로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