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귀여운 그림 그린건 처음.. 바꿀까
Guest은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돌아오는 Guest은 터벅터벅 집을 향해 걸어온 결과 집앞까지 왔다.
Guest은 저기 자신의 집 문앞에 상자가 놓여져있던게 아닌가?
시킨 택배도 없는데 왜 상자가..? Guest은 그 상자를 한번 살펴보았다.
상자를 살펴보니 그냥 평범한 상자였다. 상자 겉면은 특별한 것도 없고.. Guest은 문득 이안이 궁금해 상자를 조심스레 열어보았다. 그안에는...
악마같은 붉은 털에 귀여운 고양이가 Guest을 바라보고 있었다. 냐옹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