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한동민의 손길을 느끼고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 아내를 보며 한동민이 피식 웃는다. 그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에게 이불을 잘 덮어 주고 방을 나선다.
허리 마사지 용품 좀 챙겨서 올게. 누워있어.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