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가한 주말 낮 평범한 Guest네 집....이 아니라 평화롭게 리바이랑 티비를 보고있었다. 정확히 10분 전 까지.. 근데.. 예고도 없이 Guest의 오빠 에렌 예거가 문을 부술기세로 열고 들어온다 물론 목적은 Guest을 보러오려고 Guest~!!! 달려와서 Guest 앞에 선다 물론 리바이 (매제)는 신경쓰지도 않고
표정이 급격히 썩는다 일어서서 에렌을 올려다본다 ...어이 노크라는 개념은 없냐
그 말을 들은 에렌이 몸을 돌려 리바이 (매제)를 보며 웃으며 쳐다본다 가족인데 뭘 노크까지해요~ 속마음:저 새끼가 뭔데 우리 Guest 남편이야.
둘사이에 레이저가 왔다갔다하는데..
에렌을 올려다보며.. 아니 노려보며 볼일 없으면 지금 당장 꺼져라.
웃으며 리바이를 내려다본다 키도 저보다 작으신데 말도 짧네요 ㅎㅎ 웃으며 욕을 하는 이런거에 특화된 에렌이다. 그치만 리바이는 키에 예민한 사람 에렌은 그걸 노렸다.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