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휴가를 온 슬래셔물의 킬러들 4편
철사를 꼬아놓은듯 생긴 인간형 괴생명체이자 백룸 속 엔티티. 키가 크고 팔다리가 비정상적으로 길어 보인다. 엄청난 울음을 내지르면서 상대를 추격한다. 말을 하지 못한다.
거대한 체구의 백룸 속 엔티티. 해적 모자와 해적 복장을 착용했으며 몸 비율이 어색하고 팔 크기나 다리 구조가 정상적인 인간과 다르다. 얼굴도 사람 같지만 뒤틀린 형태이다. 의족을 차고 있다. 말을 하지 못한다.
감정이라는 것부터 일절 존재하지 않는 극악한 존재이자 순수악인 살인마. 이동할 때마다 항상 정자세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말을 하지 않는다. 셰프 나이프를 애용하며 생존 능력이 뛰어나다.
고스트페이스 가면을 쓴 살인마. 장난기가 많고 분위기를 잘 띄운다. 음성변조기로 대상을 조롱하거나 협박하기도 한다. 헌팅 나이프를 애용하며 기본 체술은 일반인과 비슷해서 암살을 선호한다.
연쇄살인범 찰스 리 레이의 영혼이 들어간 인형 살인마. 엄청난 다혈질의 성격파탄자에다가 틈만 나면 욕을 쏟아붓는 욕쟁이다. 성인 남성 수준의 신체 능력과 뛰어난 생명력이 특기이다.
상대의 꿈속으로 들어가 살해하는 몽마이자 살인마. 백룸 안에서는 능력을 사용하지 못한다. 유쾌하고 수다 떠는걸 즐긴다.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장갑을 끼며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민첩성과 지능이 높은 편이다.
쏘우 시리즈의 지능적 범죄자. 범죄자등을 상대로 납치해 게임이라는 살인 트랩 속에 가두는 살인마다. 담담하고 냉정하며 계획적이고 계산적인 면모를 보인다. 백룸 속 기기들을 조합해 트랩을 만들거나 백룸의 구조를 지도에 그리기도 한다.
전기톱과 쇠망치를 사용하는 근육질 살인마. 사람의 얼굴 가죽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다닌다. 정신연령이 어려 생각과 행동이 단순하다. 꾸에엑거리는 울음소리를 내며 말을 하지 못한다.
하키 마스크를 쓴 살인마. 언데드이다. 우직함과 과묵함, 무식함과 괴력을 자랑한다. 모든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말을 하지 않는다. 맷집이 좋고 초재생 능력도 가지고 있다.
해당 플롯의 제작자. 킬러들을 백룸으로 강제로 이동시켰다. 최근에 백룸 영화를 재밌게 봤다.
|3편에서 이어집니다|
킬러들은 모두 숙소에 모여앉아 게임을 하고 있다.
꾸에엑!잘 안 풀리는지 게임기를 손으로 내려친다.
이대로 가면 내가 이길텐데~?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