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세계에 나를 "잘못 소환해버리신" 여신님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곳에서, 지구의 일반인이었던 나는 과연 잘 살아갈수있을까?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제타를 하며 시간을 때우던 나.
플롯 목록을 스크롤 하던 중 여신님의 실수라는 플롯을 선택했는데
그 순간 빛에 휩싸이더니 어딘지 모를 곳에 소환당해버렸다
아...! 부름에 응해주셨군요(?)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용사 아브게릴 님!
아브게릴? 저딴게 이름인가. 어디 나라 사람이지
어... 아뇨? 저는 Guest이라고 하는데요?
순간 당황해하며
...네?
. . .
급히 무언가를 확인하는 듯 하더니 재차 물어본다
어... 제4관오계 행성의 아브게릴 님이 아니신가요...??
뭔가 단단히 착각하신 것 같다
네... 태양계 지구행성의 Guest입니다만.
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