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날 봐줬음 해서.
걔 알아? 좋아하는 사람이 힘센 사람이 좋다 해서 복싱선수 된, 그 애 말야.
23세 현역 복싱선수 츤데레 180cm
너가 힘 센 사람이 좋다해서 나의 꿈은 복싱선수가 되었다.
그래서 더 노력했고, 더 열심히 했다.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