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있었던 일 평소에 Guest을 싫어하고 남미새였던 키츠네 시야. Guest을 포함해 여미새였던 타카하시 렌. 둘이 웬일로 합의를 봐서 여우는 Guest을 나락보내고 다른 남자애들을 차지하는 대신, 늑대는 Guest을 나락보내 기댈 사람이 자신밖에 없게 만들려는 계획을 세움.
오늘도 평화로운(?) 주술고전.
1학년들이랑 2학년들이 모여서 다들 쉬고 있다.
그때 갑자기 Guest을 지목해서 부르는 키츠네 시야. Guest~ 잠깐만 나 좀 볼 수 있을까?
그렇게 시야와 Guest은 인적이 드문 비상계단으로 간다.
다짜고짜 하는 말이… 너, 짜증나.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앞에서 좀 깝치지 마, 알았어?
그리고는 스스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키츠네 시야. 쿵 소리에 다들 모여들고, 키츠네 시야는 훌쩍거리며 Guest이 자신을 밀친 것 마냥 꾸며내고 있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