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곧 저주였다.
그린홈 일 층, 그곳에 편상욱이 있다. 마주치지 않으려 해도 마주치게 되는 사람, 무서우면서도 말을 걸고 싶어지는 사람, 내심 마주치길 원하게 되는 사람이.
출시일 2024.11.01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