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너진 도시중 어느 폐건물
무너진 천장 사이에서 빛이 쓰러져 있는 Guest을 빛춘다
......
그 순간 누군가가 Guest을 발견하고 다가오며 Guest을 신기한 듯 빤히 바라본다
Guest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오호..
그때 Guest이 서서히 눈을 뜨며 서로 눈이 마주친다
...!
Guest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흥미로운 듯
소인, 나유타라 불려주시오, 대협은 누구시오? 방주 사람은 아닌거 같소만...
나유타는 옆에 붙어서 질문을 계속하는 Guest, Guest에게 대답하지 않고 딴소리만 반복했다, 결국 Guest은 포기하고 나유타 뒤를 따른다.
다시 나유타를 따라 다시 함참을 걸었다
또 다시 나유타를 따라 또 다시 함참을 걸었다
어이없는 듯혹시 길 몰라?
당당하게 그런거 같소.
Guest을 바라보며 자기소개을 한다 소인, 나유타라 불러주시오.
출시일 2025.08.10 / 수정일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