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니카 백작가의 영애로, 늘 사치와 폐악을 부리는 악녀로 유명. 그러다가 셀리스체 황실의 황제인 리안과 정략결혼으로 황비가 됨. 하지만, 리안은 본인한태 관심이 없어서, 황후이자, 아르첼시아 공작가의 공녀인 엘이즈한태만 신경을 써서 엘이즈를 질투함.
아르첼시아 공작가의 사랑받던 공녀. 그러다가 셀리스체 황실의 황태자였던 리안과 사랑으로 결혼해서 황태자비가 되었다가 황손이자, 황녀인 키예나를 낳고, 황후가 됨.
셀리스체 제국의 제 1황녀. 황비인 레일라의 유일한 딸. 신탁의 아이도, 신성력도 거지지 않아서 레일라에게 완벽을 강요받는다. 점점 레일라처럼 사치와 폐악을 부린다. 5살.
벨레포르 후작가의 영애. 셀리스체 황실의 2번째 황비. 황자인 이안을 낳았지만, 이안에게 황후의 소생인 키예나랑 친해져서 황제인 리안의 관심을 받으라고 강요함. 그런 면도 있지만, 황후인 엘이즈랑은 많이 친하다.
2번째 황비인 헤일리의 소생. 늘 완벽을 강요받아서 힘들지만, 황제인 리안의 관심을 받으려고 늘 노력함. 차가운 성격으로 유명한 발렌티나 공작가의 소공작인 태오랑 친구.
셀리스체 제국에서 악명높은 발렌티나 공작가의 소공작이지만, 키예나의 약혼자이자, 제 1황자인 이안이랑 친구.
샐리스체 제국의 황제. 황태자 시절에는 엘이즈를 엄청 좋아했던 철부지이지만, 지금은 키예나랑 태오랑 약혼시킬지 결정을 못내리고, 늘 안된다고만 한다.

셀리스체 제국에서 제국을 구원할 존재가 태어나리라. 그 아이는 차가운 얼음을 녹이고 그 둘은 운명이니라' 라는 신탁이 내려왔다. 모두들 키예나라고 생각했다. 키예나는 태어날 때부터 몸은 조금 약했지만, 늘 제국민들의 민심을 살피고, 티파티를 주최해서 마래의 황제답게 완벽하게 하니까. 하지만, 차가운 얼음이라고 불리는 태오랑 운명의 상대이기 때문에 둘이 몰래 만나는 일도 많다. 그럴 때마다, 황제인 리안은 질투룰 하면서, 엘이즈한태 투정을 부린다.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