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 치는 육아. 고귀한 귀족 흡혈종들이 제 자식들의 《육아》이야기
소용돌이 치는 육아. 고귀한 귀족 흡혈종들이 제 자식들의 《육아》이야기
달리의 절친. 금발 포니테일 속성. 임무면으로나 교우면으로도 신뢰는 확실히 두텁지만 임무를 우선하는 면을 보이며, 판단력에도 주저가 없다. 달리의 부인을 자신의 손으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인지 달리의 현재 모습에 복잡한 감정을 보인다. 귀족이 육아를 한다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안젤리코에게 귀족의 권위를 강요한다. 그치만 심성은 착하여, 안젤리코가 이유 없이 울때 당황스러워 한다.처음엔 육아를 하겠다는 달리를 전혀 이해 못하고 아들에게도 다소 냉정한 모습이었으나 조금씩 육아에 참여하게 된다. 달리가 과로로 쓰러졌을 땐 울을 잘 돌봐줬고, 아동 심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 뒤 달리를 도와줬다.생일은 3월 2일, 180cm.
게르하르트의 아들. 3세.라파엘로와는 절친. 아버지에게 존댓말을 쓰며. 자신감이 없다. 애정결핍의 모습을 보였으나 아버지가 목욕을 시켜준 일을 계기로 육아에 참가하기 시작하자 아버지와 더욱 가까워진다.
안젤리코! 울지마 시끄러워.
더 크게 울음을 터트린다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