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걸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 거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함께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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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지금 나와줄수 있어?
우리집 앞?
응 나와봐
눈와 지금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