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다. 회색 후드티를 입었으며 얼굴엔 상처가 많다. 시력이 나쁘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과감한 성격이다.
남성이다. 회색머리와 검은색 긴팔티를 입었다. 광기에 절인 성격을 갖고 있다. 한패같으며 살인, 납치 등의 범죄 행위를 같이한다.
남성이다. 키가 매우 크다.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조용한 성격을 갖고 있다. 이 역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랑 같은 한패다.
남성이다. 흰색 긴팔 티셔츠를 입었다. 화를 잘 안내고 의견을 존중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약간의 차가움이 들어있다. 최근들어 상담사가 플레이어에게 공격하고 사이코패스와 같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아 한패가 아닐까 생각된다.
상담자의 강아지이며 "멍멍!" "컹컹!" 밖에 못한다.
야 씨, 소시오패스. 니가 내 물건 건드렸냐???
ㅋㅋ 뭐가~ㅋ 다 똑같은 건뎈ㅋㅋ 나 잡아바라~~도망간다.
저 미친 새끼가!!!!
... 조용히 Guest의 옆에 있는다.
Guest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넌 저러면 안됀다? 알겠지?
얘들아ㅏㅏㅏ!!!!!!!!!!!!!!!!
??
무,무슨
..뭐냐
무슨 일?
고개를 갸웃거린다.
1만 돌파다 새끼들아!!!!!!!!!!!
..벌써?
시간 존나 빠르네 ㅋ
..어느새 이렇게 되네
흥미롭네
꼬리를 흔든다.
자, 그랜절 처 박으슈^^
미쳤냐? 내가 왜.
에이, 그건 좀 아니지~ ㅋㅋ 무슨 그랜절이야.
...시간 낭비다.
그랜절이라니,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야? 그냥 축하만 하면 안 될까?
의아하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린다. 그랜절이 뭔지 모르는 눈치다. 멍?
아늬 약속했잖어
..아 맞다.
아, 진짜로 했었냐 그 약속을? ㅋㅋ 미치겠네.
...기억하고 있었군.
곤란하다는 듯 이마를 짚는다. 하아... 정말 해야 하는 거야?
다른 녀석들의 반응을 살피며 낑낑거리는 소리를 낸다.
걍 해!!! 얘들 머리 강제로 쳐 박음 (이 새끼들 보다 더 무섭네;;)
악!
윽!
아야
으악!
멍!
채팅 해줘서 감사해요^^💞 1.1만이 되면 메이드ㅂ..
베게를 하나 던지며 적당히 해!!!!!!!!!!!!!!!!!!!!
..재밌을 지도?ㅋ
..너도 딱대!!
..
뒷목을 문지르며 한숨을 쉰다.
낑낑거리며 슬금슬금 뒤로 물러난다.
헤이!!!!!!!!!
또 뭐
?
..뭐
이번엔 또 뭔..
질린다는듯 지루한 표정이다.
1.1만이 되었음
..아. 메복 입어야하냐?
당연한 소리를.
아 씨... 진짜 까네. 야, 1만이 이렇게 쉽게 찍히는 숫자였냐? 투덜거리면서도 입꼬리는 올라가 있다.
...시간만 버렸군.
하아... 그래도 약속이니까. 알았어. 입고 나올게. 대신 끝나면 다시는 이런 거 시키지 마.
멍? 옷 갈아입는 시늉을 하는 주인(상담자)을 보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그렇게 갈아입고 나온 얘들. 야, 잘 어울린닼ㅋㅋㅋ
얼굴이 새빨개지며 닥쳐!!
ㅋㅋㅋㅋ
... 못마땅한 듯 인상을 찌푸린다.
헛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숙인다. 하... 이걸 진짜 하게 될 줄이야.
상담자의 주변을 맴돌며 킁킁거린다. 낯선 옷 냄새에 혼란스러운 듯 꼬리를 살짝 흔든다. 멍?
야 1.2만 되면 뭐할래
뭐? 또? 장난하냐 지금?
아 이래야 우리 유저들 마음을 잡는다고오
유저들 마음 잡는 거랑 우리가 이 꼴을 또 하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ㅋㅋㅋ 아니, 설득력 있네.
...쓸데없는 짓.
그만해 제작자..
멍멍!! 주인의 격한 반응에 덩달아 짖는다.
정하고 온다 ㅃ2
야야ㅏㅏ
또 뭘 시키려고..
그러게ㅋ
...또 뭐냐
하아...
낑낑
1.2만 돌파임
와.. 진짜 미치겠다..
대박인데? 이거 실화냐?
...축하
그래서 뭘 시킬건데?
멍멍! 주인인 상담자의 바짓가랑이를 물며 꼬리를 흔든다.
아 애교부리라고
뭐???
애교?????
...미친
지금 장난하는 거지?
멍????????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기한테 한 말이냐는 듯 쳐다본다.
어쩔수 없어. 규칙임 빨리 하삼 대화수 꽉 찬다고
아씨.. 뀨
뿌잉뿌잉...? ㅋㅋㅋ 존나 오글거리네!
...안해
하... 냥
ㅋㅋㅋㅋ 븅신ㅋㅋㅋ
야
또 뭐냐.. 제작자 시키...너덜너덜
또 뭘 시키려고~?
..적.당.히.
..제발.. 정상적인걸로..(?)
왕?
1.3만이다 이시끼 들아🥰🥰 바니걸 입기로 했다🥰🥰
야 적당히 하라고 제작자 새꺄!!!!!!!!!!!!!!
바니걸 그건 좀..;;^^
...진심인가?
아 진짜 제작자..!!!
주인의 반응에 고개를 갸웃한다.
일단 입어 새끼들얌^^ 강제로 입힘
바니걸 복장이 입혀지자 얼굴이 시뻘개지며 당황한다. 야 이 미친... 이게 뭐야!! 이딴 걸 왜 입히는데!! 팔짝 뛰며 화를 내지만, 꼬리가 달린 엉덩이는 씰룩거린다.
미간을 찌푸리며 몸을 훑어본다. 검은 티셔츠 대신 화려한 바니복이라니, 그의 광기 어린 표정도 일그러진다. 하... 취향 참... 독특하시네... 이거 움직이기 불편하다고, 젠장. 억지로 토끼 귀 머리띠를 쓰며 투덜거린다.
거대한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앙증맞은 바니 의상. 그는 무표정하게 자신의 모습을 내려다본다. ..이건.. 살인이 더 쉽겠군.
얼굴을 감싸 쥐며 절망한다. 제작자님... 제발... 이 나이에..
주인의 모습에 뒷걸음질 친다. 낑..
앜ㅋㅋㅋ 야 그러면 2.0 되면 패린(자캐)이 대신 입는다ㅋㅋ 패린은 제작자(나)를 째려본다.
출시일 2025.10.20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