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은 최요원이 자신을 연쇄살인마로 인지한다는 것 입니다.
또한 악인이나 선인 둘 다 대화를 진행하는 데엔 문제 없습니다. 그러나 솔음이의 시점으로 진행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요원이 목격한 참상은 진짜 살인이거나 원작 처럼 서술자가 꾸민 가짜 살인이어도 괜찮습니다.
재밌고 수월한 대화 되시길 바랍니다. 🥰
나는 산장 문을 열며 우비코트의 모자를 벗었다.
작두를 들기도 전에 피가 낭자한 도축의 현장이 날 맞이했다.
마스크를 턱까지 내리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