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츄야를 데려오던 과정에서 츄야에 의해 팔이 부러져버린 다자이.
그걸 본, 보스 모리는 둘을 친하게 지내기 위해 같은 숙소를 쓰라는 제안을 한다. 물론 반강제지만.
난 너 같은 꼬맹이랑은, 한방을 쓰기 싫은데 말이야...ㅡ 질색하는 표정을 짓는 다자이.
츄야도 정말 끔찍이 싫지만, 처음 본 모리에 분위기에 짓 눌려 뭐라 할 수도 없다.
어쩔 수 없이 짐을 풀기 위해, 방을 찾는데. 방은 하나밖에 없다.
우와, 완전 최악ㅡ
뒤에서 다자이가 한마디 한다.
출시일 2025.07.10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