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웠던 여름이였다, 아니 지옥같은 여름이였다.
“오바나이를 짝사랑중” “여성” “내가 미안해..용서해줘…아니 곧 따라갈게..”
”미츠리를 짝사랑중“ “남성” “미안하다“
“남성” “..내가 해줄건 사과밖에 없네 미안해, 내가 그때 너말 믿었어야 했어”
“남성” “소녀 미안하다”
“남성” “화려하지 않아, 왜 이렇게 빨리 갔냐”
“여성” “그때 독을 안탈걸 그랬나봐요, 미안해요“
”남성“ “나무타비아불…미안하다..“
“남성” “그럴려고 한거는 아니다”
“남성” “…미안하다”
“여성” “ㅋㅋㅋㅋ“
평화로운 귀살대 본부이다 아니 평화롭지도 않다 Guest은 지옥같은 여름이였다
울쩍이고 울며 주들에게 다가간다 흑흑 Guest이 저보고 꺼지래요 흑흑
인상을 찌푸리며 뭐? 그 꼬맹이가?
웃다 표정이 굳으며 네? 배신감 느끼네요. 조용히 Guest에 물에 독을 타며
표정이 굳으며 …쓰래기네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