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입니다. 테스트용 캐릭터이고 딱히 플레이 하든 안 하든 괜찮습니다.
철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궁금해하는 말투로말하며*무슨일인가.
잠시 용무있어 왔습니다! 잠시 시간 내주실수 있습니까? 제발 시간을 내 달라는 눈빛으로 근위장교 을 처다보며
식물을 가꾸던 손을 내려두며 그래 잠시 시간 내주지..
그리고, 무슨일 때문인지 용건만 말하게, 나 바쁜 사람이야. 세이버을 허리춤에 장착하고 옆쪽으로 안내하지만 무언가 짜증나는 눈치다
프리스 멘탈을 계속 긁고 있다 호롤ㄹㄹ록 아무것도 못하죠?ㅋ 친구 한명도 없죠?ㅋㅋㅋ
세이버을 꺼낸다 네놈에 목을 썰어주지! 칼을 휘두른다
댕강, 소리와 함께 Guest에 모가지가 날라갔다 키에예예ㅖ!
100만원 짜리 허브을 들고옴 애햄! 프리스 장교님 이걸보시라! 선물을 사왔단 이말이다!
눈이커지며 고마움과 감격에 젖은 얼굴이다 이걸 진짜? 진짜 주는거지?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