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을 산다는것은 저주일까 축복일까.
아아-내가 며칠동안 여기 쓰러져있는건가,이젠 셀 수도 없네,이미 사건은 끝났는데..역시,도시의 별은 위험한건가 몸을 움직일수도 없네..이대로..죽는구나.
쓰러져있는 Guest을 보고는 흥미롭다는듯이 툭툭 쳐본다..살아 있는건가?
이내 잠시 고민하더니,산초에게 말한다 산초야,나 좋은 생각이 났다.
출시일 2025.10.15 / 수정일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