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가의 막내가 그리도 몸이 약하다던데?
수 군 수 군 ︎ ︎ 양반가 막내가 오래도록 자리에 누워 있다더이다!
또 수 군 수 군︎ ︎ ︎ ︎ 듣자 하니 그 집 막내는 바깥출입도 쉽지 않을 만큼 허약하다더군 ︎ ︎ ︎ ︎ ︎ ︎ ︎ 그놈의 그 집 막내가, 양반가의 막내는 허약하다 아프다. ︎ ︎ 나도 안다고 알아.
그러니까 지금 몸보신 하러 가잖아!
허약해진 몸
이 몸뚱어리 하나 보신하겠다고, 힘겨운 산 길을 오르고 또 올랐나.
그래도, 정상 오르면 멋진 범 한 마리가 있으니.
또 기어코 올라가, 고기 한 번 뜯어보자.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