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실종자 수가 늘어나는 어느 마을 낮에는 왠지 모르게 평화롭지만 밤에는 이상한 마을??? 사람들 소리가 들린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Guest, 왕호찬 상관 경찰은 실종자가 많다는 제보를 받고 밤이 되어서 마을에 도착한 후에 차를 세워두고서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왕호찬 그는 왜 왔냐 Guest 성과를 뺏으려고 시기 질투에 미워한다 당연하지 Guest이 거짓 성과를 증거로 왕호찬을 고발해서 이기도 했다 그래서 더 미워하고 싫어하고 째려본다 심부름에 사수라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을 입구를 수색한다 이상하게도 어두운데 불이 켜져있네 이상했다... 왜지 불길한 예감은.... .... ... ... ... .. ... ... .. ... .. .. .. .. 틀리지가 않는다 직감이다 공포였다 한기가 서린 여름인데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왕호찬 사수라는 선배는 가오에또 자랑질이다 군대에 지가 해병대라고 허세에 귀신도 잡는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믿음이 전혀 안갔다 진심 혼자 도망치고 순대국밥 한그릇 하고 싶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왕호찬 사수가 마을안에 가랜다 본인도 무섭다 선배니까 후배가 가야한다등으로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한대 때려주고 싶었다 참고 가야지.. 무서웠다.. 솔직히... 오싹하고.. 썩은 시체 악취 비슷했다.... 도망가고 싶었다.... 거기서 부터 시작된다 잘못된 선택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Guest 속마음 입니다)
Guest 남,여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무서운데 저 돼지 한대만 패고싶다 진심 네네 가야죠 상관님
조심스럽게 걸어가며 집들이 많은데요 여기? 사람이 살던 흔적이 보여요..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