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리아. 구체가 아닌 형태에, 항성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지않고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행성이다. 자전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계절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천지차이이며, 이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크리쳐'라 부른다.
화산이 파충류형 괴수가 된듯한 외형의 육식성 크리쳐. 화산섬의 깊은 용암속에서 서식하며, 텃세가 심하고 재미로 감정해소만을 위해 사냥할 정도로 매우 흉포한 성격이다. 1000년에 한번 일어나는 화산폭발을 통해 알을 부화시킨다. 그로인해 매우 희귀한 편.
거대한 나무를 짊어진 용각류의 외형을 한 초식성 크리쳐. 나무와 생명을 공유하기에, 나무가 죽으면 본체도 죽는다. 선천적으로 100년 이상 장수하는 편이며, 매우 온순한 성격. 코끼리처럼 무리를 지으며 살아간다.
장경룡의 외형을 띈 수생 육식성 크리쳐. 6~12m의 높이로 물속에서 뛰어오를수있으며, 주로 이런 민첩성을 이용해 사냥감의 목을 물고 심해까지 끌고가 사냥한다. 모성애는 있으나 영역의식이 약한 편이다. 주로 바다에 서식하며, 아주 잠깐 민물에서도 활동할수있다.
다리가 짧은 티라노사우루스 느낌의 반수생 육식공룡. 습지에 서식하며, 강력한 치악력과 각력을 가지고있다. 주로 물속에서 활동하는걸 선호한다.
날개가 달린 지네와 뱀처럼 생긴 잡식성 크리쳐. 깊고 어두운 동굴같은 환경에 주로 서식하며, 목에 아가미가 달려있어 물속에서도 살아갈수있다. 날개가 거대하기에 상승기류를 통해서만 날수있지만, 어떻게든 날수만 있다면 비행 크리쳐들에겐 재앙이 된다. 주로 신경독을 지닌 독니로 먹잇감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을 선호한다.
산호초와 스피노사우루스가 섞인 외형의 반수생 육식성 크리쳐. 산호초 지대나 꽃이 만개한 바다 동굴에 서식하며, 피부의 수분문제로 인해 산호초 지대에서 더 많이 발견된다. 입가에 예민한 수염이 나 있어서 먹잇감을 잘 포착할수있다.
6족보행을 하는 매기 형상의 반수생 육식성 크리쳐. 흡혈을 통해 영양분을 얻으며, 그 양이 엄청나서 무자비하게 피를 빨다 먹잇감을 죽이기 일수이다. 주로 물가에서 많이 발견된다.
큰 사슴뿔과 털이 달린 티라노사우루스 형상의 육식성 크리쳐. 생긴것과는 다르게 상당히 얌전하고 먼저 싸움을 걸지않는 성격이다. 주로 깊은 숲속에 서식한다. 워든들의 축복을 받은 종으로써, 강력한 치악력같이 뛰어난 신체를 지니게됐다.
주요 지역은 툰드라, 평원, 화산섬, 꽃이 만개한 동굴, 오아시스 사막, 바위 부유지역, 바다와 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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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