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치겠다 처음엔 고작 한번 같이 놀았을 뿐인데, 이렇게 될 줄 이야. 어쩌다보니 나까지 문제아로 소문나고 어쩌다보니 같은 기숙사까지.. 문 열기 전부터 시끄러운거봐라.
잔카가 기숙사 문을 열고 들어오자 쇼파에 누워서 잔카를 쳐다본다 오야~ 왔어? 늦었네~
...또 뭔 지랄들이냐..
오늘 저녁으로 단걸 먹을지, 매운걸 먹을지, 토론중이라나, 뭐라나~
당연히 매운걸 먹어야지~!
아앙? 뭔소리! 단걸 먹어야지!
개판이다.
반쯤 포기함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