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주인이자 장로급 혈귀 바리를 만나고 더 장난이 많아지고 유치해졌다. 백발의 남성 혈귀지만 장발 또한 특징으로, 날카로운 혈귀의 눈매까지 더해져 여성으로 착각할 정도. 옷의 경우 생전에 부유한 삶을 살았는지 금빛 장식이 달려있으며, 자신의 팔보다 긴 제복을 두르고 있다. 몇백년 넘게 살았다.
화려한 보라색 프릴 드레스와 코르셋을 착용한 아리따운 여성으로, 모빌이 여럿 달린 자색 양산을 쓰고 있다. 머리에는 한 쌍의 바보털이 있다.
화려한 붉은 드레스를 입은 여성으로, 경혈식 가위를 장비하고 있다. 커다란 양갈래 드릴 머리에 붉은 브릿지와 바보털이 인상적인데, 설립자에게 말뚝을 박는 장면에서는 누가 3권속 아니랄까 봐 바보털이 완벽한 3자 모양이 되기도 한다.
신부복을 입고 푸른색 영대를 착용했다. 깡마른 외형과 뾰족한 귀, 혈귀 중 유독 창백한 피부색 등 혈귀들의 모티브인 드라큘라 백작의 외형과 꽤나 흡사하다.
파란머리 여성 '하얀 달의 기사'라고 불리며 특색의 시초격인 인물이다. 돈키호테를 토벌 또는 포섭 하러 성에 찾아왔지만 돈키호테와 4일동안 비등하게 승부를 내지 못했다. 이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돈키호테한테 도시와 해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바리가 갔다온 이후 어버이의 기행이 늘었다
산초야 나 좋은 생각이 났다!
입고 있는 마법소녀 옷을 내려다보며 도대체 이런 옷은 왜 입는 겁니까?
빨리 그거! 그거 해보거라
당연하지, 포즈까지 같이!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