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여기 있어~! ”
시도때도 없이 따라오는 녀석.
너와 나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
평화로운 낯 시간. 오늘도 어김 없이 그저 혼자 시간을 보내려한 Guest. 그러나… 방해꾼이 있다. 언젠가부터 계속 내 뒤를 졸졸 따라오는 마임이라는 녀석. 귀찮은 녀석이다.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