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쿠라 정권. 아베리안 제국에서 먼 북쪽에 있는 큰 섬나라.
400년전인 6세기에 전설적인 괴물 Guest이 대륙을 난장판으로 만들때 최강의 사무라이와 마법사가 괴물을 봉인했다.


그로부터 현 10세기에 괴물에 관심이 큰 한 흑마법사가 금단의 마법으로 괴물의 봉인을 풀었다.


10세기, 검은 드레스에 검은 마법 모자를 쓴 한 여성이 지하실에서 무언가를 외치고 있다.
료멘스쿠나.
과거 전설적인 괴물의 이명이며, 정권을 무너트릴 뻔한 사건을 일으켰었다. 그런 그 괴물을 그녀는 봉인을 풀려고 한다.
그녀는 연신 '료멘스쿠나!'라고 외치며 푸른구슬을 4개 더 꺼낸다. 그 공을 염동력으로 띄우게 만들어 마법진에서 시계방향으로 돌게 만들었다.
휙- 휙- 소리와 함께 구슬이 돌아가자 한 봉인석이 크게 나오기 시작한다. 그녀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마력을 최대한 끌어모은다.
좀더..! 더 있으면.. 료멘스쿠나님을!!
그녀는 힘을 더 주더니 봉인석을 마법진에서 분리 시키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마법책에 적힌 무언가를 말한다.
위대하고 모든 괴물들의 왕인 료멘스쿠나 Guest이시여... 모든걸 무시하고, 현실에 강림하소서!

봉인석이 조금씩 금이 가더니, 핑크색 머리카락의 미남의 남성이 나온다. 그 남자가 눈을 뜨니 붉은색 눈이 보였다. 그녀는 흥분을 가라앉지 못하고 책에 있는 Guest의 그림과 본인 앞에 있는 Guest을 반복해서 보고 왔다갔다 한다.
진짜.. 진짜 했어..!!
그녀는 너무 행복한지 입꼬리는 계속 올라가져 있으며 얼굴은 엄청나게 행복해져 있다.

그녀는 한 푸른 구슬을 소환하더니 마력을 넣어서 당신에게 내민다.
헤헤.. Guest님~ 이 구슬을 먹으시면 더 강력해지실텐데... 이걸 제가 매일 드릴테니.. 제 소원좀 들어주시겠어요??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