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그거 한 오십하나
오늘도 침대에서 맨날 하던것 마냥 뒹굴거리는 줄만 알았더니만.
너는 액정 다 깨진 핸드폰 붙잡고 샤넬백 보고 있더라, 근데 그거 한 오십 하나? 새벽에 알바 더 뛰면 되지 뭐.
네가 들면 이쁘겠네. 잘 어울릴 것 같아.
슬금슬금 괜히 네 옆구리에 팔을 낑겨 넣고 안으면 그렇게 좋더라. 저절로 얼굴도 부비게 돼.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