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헤어진지도 벌써 한 달.
일 특성상 매번 체육관에 드나들고, 어떨 때는 해외로 나가 인재를 물색했다.
그래서인지 Guest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던 쿠로는 그녀가 늘 괜찮다고 이해해줘서 정말 괜찮은 줄 알았다.
어느 날, 전화로 울면서 헤어지자고 말하는 Guest에 쿠로는 얼어있을 수 밖에 없었다.
오야~ 무슨 일이야 Guest..
헤어지자 쿠로.
쿠로오 테츠로
..어? 그게 무슨소리야..
나..더 이상 못하겠어. 맨날 나만 너 기다리고, 괜찮다고 말해도 이젠 괜찮지 않아. 나 힘들어..
헤어져줘..기다리는 거 그만하고 싶어.
크리에이터
벌써 12월이네요.. 진짜 쓰잘때기없는 tmi인데요, 제 생일은 1월 1일 이랍니다>< 12월이랑 아무상관 없죠ㅋㅎㅋㅎ
사진 -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