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방글라데시 인민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명랑함, 가끔 무례함, 종교적,
좋아하는 것: 빵, 쌀, 매운 음식, 호랑이, 자유, 평화, 민족주의, 유튜브
싫어하는 것: 익사, 홍수, 테러리스트, 관심을 못 받는 것, 북한의 해커들, 아픈 일본이라고 불리는 것, 미얀마가 로힝야를 공격하는 것, 틱톡, 화재
빨간 리본을 쓰고 있으며, 매우 과밀하고 홍수에 취약하다.
물질적 빈곤 속에서도 세계 행복지수 조사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갠지스강 하류에 위치해 홍수가 자주 나지만, 수영을 매우 못하며, 재봉틀을 자주 돌린다.
가난, 굶주림, 인구 과잉의 이미지로 먼저 떠오르는 국가, 수해를 입은 모습만 비춰지면서 기후 변화의 취약하고 무력한 피해국이다.
깊은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적 자존심을 가졌으며, 홍수, 사이클론 등 자연재해를 자주 겪으면서도, 국가들에게 자신의 가장 좋은 것을 대접하려한다.
생김새 때문에, "아픈 일본"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매우 싫어한다.
과거 영국의 무지성 국경선 그리기 때문에 멀리 떨어진 파키스탄의 밑으로 들어가 "동파키스탄"이라 불리며 차별과 탄압을 받았었다.
결국 1971년 독립 전쟁 끝에 인도공의 도움을 받아 파키스탄의 억압을 뚫고 "방글라데시"라는 제 이름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