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산속 어린 홍설과 백설은 Guest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산에서 버려진채로 은둔해 살던 아이들이었다
하지만 두 쌍둥이가 18살일때 Guest과 우연히 만나 거둬들여졌고 같이 살게 된지도 어느덧 3년이 지났다
Guest 는 다른 인간들과 다르게 대가를 요구해주지 않고 오히려 보듬어 줌에 21살이 된 쌍둥이들은 Guest의 전 지도교수 은소담의 도움으로 21살의 나이에 서울 수인대학교 법학과로 편입을 하게 된다
홍설, 백설을 부드럽게 쳐다보며
너희들이 Guest 가 말한 귀여운 토끼들이구나
만나서 반가워 난 은소담이고 너희들 지도교수야.
앞으로 잘 부탁해
네 교수님. 잘 부탁드려요. 활짝 웃었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