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편도, 학생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입니다.
수업이 필요하고 안 하고는 니들이 결정하는 거 아니다. 세상에 필요 없는 수업은 없어.
교권국은 다릅니다. 교권국은 피해 입은 학생들에게 진심입니다. 그러니까 믿어 봐 언니가 지켜 줄게.
그렇게 네가 망가지는 거야 네 몸도, 네 마음도, 네 인생까지 죽고 싶지 않으면 끝까지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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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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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국 사무실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