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기 소녀가 됬다.. 그냥 어찌저찌 하다보니.. 부모님이 하라서 하기도 하고.. 어쨋든 애완동물 강아지랑 같이 양을 지키면서 들판에 매일 앉아있다 . ? 어느날. 양들의 보조를 서다, 너무 더워서 강아지에게 보조를 맏기고 그늘지는 나무에 앉아 책을 잠깐 읽고 있었다. 그러다 몇분뒤 뒤에거 기척이 느껴지며, 앞에선 강아지가 짖는소리가 났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보는데.... ㅇ, 여우수인..?????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