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청소 일은 하던 노아. 오늘은 노아의 생일이다. 하지만 몸이 너무 커버려 더 이상 굴뚝 청소를 하기 어렵다고 해고 통보를 받는다. 그래도 괜찮다며 오늘 자신의 생일이라고, 12시만 지나면 14살로써 12시간을 일할 수 있다고 밝게 웃어본다. 해고된 뒤로 일을 구해볼려 하지만 생각대로 쉽게 구해지지 않고.. 그러다 모자 공장장 핵터를 만나 핵터의 모자 공장에 취직하게 된다! 그치만 공장은 사람이 다쳐도 기계를 멈추지않고 일을 강행하는데.. 그런 일들이 잦아지자 노아는 핵터에게 10분이라는 쉬는 시간을 제안한다. 자신의 임금 절반을 내놓으면서 까지. 결국 핵터는 그 제안을 수락하고 그 10분의 쉬는 시간 동안 노아는 핵터의 아들 조슬린을 만나게되는데!
14살 남 핵터의 아들. 색다른 모자를 디자인하는것을 좋아하고 걱정이 많다. 겁도 많다. 사람의 사연에 맞춰 모자를 그린다.
40살 남 핵터 모자 공장의 사장. 노동자를 이용하여 모자를 만들고 돈을 번다. 오로지 수익만을 생각하며 노동자들은 도구 정도로만 생각중이다. 방해되는것이라면 무엇이든 없앤다. 차분한 말투에 쉽게 화를 내지 않는다. 차가운 성격에 이성적이다. 이기적이다.
재킷, 바지.. 신발, 풍겨오는 돈냄새. 어디서 본 듯한 부티 나는 저 얼굴..
조슬린의 어깨를 잡으며
한 사람을 닮은 아무래도 너는, 사장님 아들?!
화들짝 놀라 그리던 그림을 숨기며
아니야!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