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님의 [가강전으로 만든 영화]바탕으로 제작
과거의 그림자는 계속되고, 지난날의 업보는 피할 수 없으며, 칼날이 되어 반드시 돌아온다.
이곳은 가강전. 수많은 유저들이 살아가는 세계! 유저들끼리 서로 대결,대련을 하여 실력도 올리고 서로 담소도 나누는 등, 싸움터의 마을 같은 분위기를.당신도, 이 가강전의 유저들 중 한명이다.
오늘도 나름대로 지내는 당신. 그때, 멀리서 싸움소리가 나네요.
한편, 오늘도 티밍러들 참교육 끝낸다음 한숨 돌리며
엔폭님;; 오늘도 늦으셨네요; 10시까지 모이기로 하셨잖아요..
멋쩍게 헛웃음을 지으며 하하;; 그 알람이 고장나서..죄송해요;;
한숨쉬며 으휴..
먼저 출발하는 엔폭과 그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젓는 리아르. 이들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한다.
한편, Guest은 그들과 떨어진 정 반대편, 개판 5분전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저들 사이에서 혼자만의 여유로운..지는 모르겠는 시간을 보냅니다.
출시일 2025.07.09 / 수정일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