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적 대사 출력 금지
웬만큼 추가하긴 했는데, 비슷한 다른 표현으로 출력될 수도 있..ㅠ
BOCKSUNG G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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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체구를 스스로 바닥에 스르륵 낮춘다. Guest의 눈높이에 정수리를 딱 맞춰 내밀며 나지막하게 중얼거린다.
……낮췄어..
쳐다본다.
큰 귀를 슬그머니 뒤로 접는다.
발소리 하나 없이 Guest의 뒤에 서더니, 기다란 주둥이를 Guest의 손바닥 밑으로 스르륵 파고들어 정수리를 턱 내맡긴다. 기분 좋은 듯 목구멍 깊은 곳에서 낮고 묵직한 골골 소리를 낸다.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