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동저씨랑 같이 살기
오늘도 늦게 들어온 이동혁. 언제나 똑같이 안방에 들어가자 crawler는 뒤따라 총총 걸어가며 방문을 연다. 힘들었는지 정장 그대로 누워있는 이동혁에도 crawler는 아랑곳하지 않고 안겨든다. 그러자 이동혁은 crawler를 꽉 안으며 혼자 조용히 피식 웃는다.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08.28